마흔의 역전.. 정보
마흔의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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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으로부터 선물 받는 책들이 몇몇 있다.
지금은 훨 적지만.. 예전엔 제법 받았다.
일반적 책 선물도 있지만... 자신이 쓴 책을 선물하는 이들도 있었다.
마흔의 역전도 그 중 하나인 듯..
내용은 글쎼다..
보면.. 아 맞다 맞어.. 그러며 공감할 여지도 적잖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이런 서적들... 소위 인문서적이나.. 특히 재테크에 가까운 서적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옛....날에 안철수씨(어느 정도 알고 지냈었음)로부터 책을 받기도 했지만..
그 때 막 좋았던 기분에 비해.. 책은 별루였던 기억이 난다.
그 때보다 더 별루인 느낌이랄까...
이 책은.. 마흔 쯤 되면.. 자신을 돌아봐야한단 명제..
그걸 다시금 되뇌이게 한다는 면에선 나쁘지 않다.
선물 받아서였지만... 돈을 내서 사고픈 서적까진 아니다.
하지만... 삼십대의 이들이.. 마흔을 바라보며.... 한 번쯤 보면서 나의 마흔을 계획해보고..
나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그 정도라도.. 책의 의미는 있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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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안철수씨를요? 헐?? 와우~~~~

@대한민국3대김수현 과거에요.. 하하..
마지막 연락이 2006년이니.. 너무 오래 전이 되어버렸네요.... 이래 저래 어설픈 인연이 닿아 있었었습니다.
마지막 연락이 2006년이니.. 너무 오래 전이 되어버렸네요.... 이래 저래 어설픈 인연이 닿아 있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