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원 시 깨달았다..
오늘은 택시를 타고 등원 하셨는데요..
자 끌고 가면 바둥거리고 쌩 난리인데...
택시를 타니.. 부동자세로.. 편하게(?) 갔다는... 우하하하하..
어차피 갔다 오면 그 기름값이나.... 택시비나(돌아올 땐 걸어야하는 단점이나 장점(운동))..
거의 피장파장인데.... 앞으로도 택시를 태우실까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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