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이제 말도 하나씩 따라하네요

· 2017-01-17 (화) 20:04:34 · 1330 · 7
문젠 꼭 지가 하고싶은 말만 따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신기하네요.
말은 동배들보다 더딘거 같은데..
엄마 아빠가 다 느리긴 했어서 두렵진 않지만,
그래도 조금 빨랐음 하는 바램도 있네요.
잔다거나 먹는다거나 등 주요 의사 표현을 아직도 동작이 80퍼센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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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17-01-17 (화) 20:20:49
절대 지존들을 모시고 살았지요. 말 안 하네?
저희 큰 아이, 둘째 딸이 그랬는데요.
학교 들어가더니 많이 배우더라고요.
일반학교에 들여 보낸 것을 지금은 잘 했다 싶네요..
언어장애가 있었거든요. 지적장애 하나, 유사자폐 하나..
부부싸움의 극치가 만들어 낸.. 상처였습니다. ^^

둘째.. "아빠, 사랑해!" < 딱 이거 하나 들고 학교입학 ㅎ
@소지구 말 따라하니까 재미져요 ㅎㅎ
2017-01-20 (금) 22:25:26
@찬비즈 ^^ 네.. 저희 막내도 곧 따라할 분위기입니다. ^^
참으로 예쁘고 소중한 존재들이네요. 감사하죠!!
재미지죠 말 따라하면... 그러면 더 늘어나면 시끄러워지죠.. 하하.
@iwebstory 그렇다더군요. ㅎㅎ
요샌 제발 입 좀 가만히 놔둬주면 안 될까, 라는 말도 하게 되더라고요... 너무 말이 많아서... ㅠ
@이미님 정말 다 그런거 같네여. 조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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