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아쉬운..
따로 육아일기를 안써서 너무나도 아쉬운...
쓰기 귀찮더라도 하나 쓸껄.. 그런거 좋아하는데..
문제는 너무 피곤해져서 그런걸 못하겠어서 넘겼는데..
2돌 가까워오니... 이제사 아쉬움이 짙어지네요.
남들처럼 블로그에라도 남길껄...
물론 카메라랑 폰으로 찍은 사진들과 동영상.. 그리고 가끔 카스에 남겨진 것들이 있지만..
매일 매일 쓰여지거나 찍은건 아니고...
게다가 모든 사진에 설명이나 그 순간순간의 기록들은 없는거니...
기껏 사진 등 찍을 때 그 순간의 기억들만 있을 뿐....
많이 아쉽네요.
그렇다고 차곡 차곡 처음부터 쓰기 위해서 셋째를 가지긴 그렇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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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사진도 가만 들여다 보시면 기억 나실 겁니다!! 네.. 나지요..
끄집어 내어 차곡 차곡 정리하시면 모양 나오실 거에요. ~~
저는 육아일지 막내만 안 썼고.. 모두 제가 썼는데요.
양이 장난이 아닙니다. ㅎ 마리 수가 있다보니.. 끄악 수준..
정리하셔서 담으십시오. 늦지 않습니다!!
사실 놀다보니 뭐라도 해야 겠고.. 그래서 담았습니다. ㅜㅜ
일단 몸이 너무 피곤해요 ㅜㅜ
육아일지 써 보세요. 아이엄마 또한 그렇게 하고 싶어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육아를 하고 있는 당사자는 그럴 시간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일까지 하시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시간이나 카드까지 구입도 하셔야 하고요 잉? ㅎ ㅋ
시간이 절대 없으십니다. 나 자신은 잠도 못자고, 밥도 못 먹고 계십니다.
문제는 시간입니다.
지금와서 육아일지도 꺼내야 하나 고민이 있었어요.
'아빠의 눈물' 한 방이면 모든 것이 담깁니다.
막내 아드님 이 다음에 어른이 되시고, 자녀도 낫고..
우리처럼, 아가가 감기라도 걸리면 똑같이 하거든요.
아빠의 눈물 명작입니다. 짧으면서 확실하고 명쾌하더라고요.
다른 인간들도 동조하잖아요? 같이 눈물이 핑.. 했음 대작입니다. ^^
그리고 매일 쓰면 매일 징징거릴 꺼 같아서.. 하하.
다른 분이라면 몰라도 저 분은 쓰신 분이다.
양이 마음에 안 들어 저러시는 군.. 하고요 ㅎ
일상이 챗바퀴 같으니... 그렇다고 매일 매일 애가 달라지는건 아니고.. 하하.
예를 들자면?
사진 한 방 딱 찍어서리 증거물을 확보를 한 후..
밥상에서 사고를 치는 모습이라던가..
암튼 순간 순간 보이는 모습에서 특별한 것들.. 주섬 주섬.. 그랬습니다.
그래서 가능했습니다. 직접 키우는 것도 아니었고..
좋은 조건이었던 거죠.
저희 집구석 전용 홈피.. G4로 되어있어.. G5로 이전도 시켜야 하는데..
서버도 꺼 놓은 상태라서 ㅎㅎ 아직 이러고 있습니다.
하드디스크 용량이 제 서버용량.. 끄떡 없습니다. ^^
다시 배워야지요. ㅡㅡ 흑.. 슬퍼요. 흑..흑
하하하하하..
몇 개만 설치하시면 되거든요. 윈도우는 전용 툴도 많아서 쉽죠..
일부러 국내개발자가 개발한 오토셋 썼는데요. 저는 만족했습니다.
해킹은 별도로 기술을 배우면 되겠고요..
구글이에게 물으면 모두 나오잖아요? 아심서.. 안 하시는 것이징.. ㅡㅡ ㅎ
살기 바쁜데 해킹이나 하고 앉았을 시간이..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