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엔.. 가족 도장 만들기에 도전..
디자인을 직접 하기로 하고..
내꺼 아내꺼.. 내 업무용..
그리고 아이들 각각..
그리고 우리가족 통칭 하나..
가족 통칭용과 업무용은 임금님꺼 같이 만들기로...
도장이 있지만... 이렇게 재미나게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귀엽고 예쁘게 할 것인지.. 아니면 캘리를 직접 해서 도안을 만들 것인지...
고민 중.. 하하.
나름 재미날 듯... 사는게 심심한데.. 꺼리를 만들어서 다행.
만들어지면 못났더라도 부분 오픈하겠음..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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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툭하면 가족을 위한 이벤트도 하시고
나는 뭔가 싶어질 때도 가끔은 있습니다.
나는 왜 이분처럼 못할까. ㅡㅡ
잠시 댓글 드리다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냥 생긴 대로 살래요! ㅡㅡ/
다 같으면 재미 없어요..
그런데 부족하다 생각하실 분이 계시기는 할까요?
거의 절대지존 급이세요!
있기는 있을까? 했습니다. ㅡㅡ
있기는 있을까요? 비슷한 분이 또 계실까 말이지요!
능가는 불가하다? 생각합니다! ㅋ
중요한 순간에 오징어 떼어달라 하시네요. ㅡㅡ
군것질 여사들께서 드시고자 하시는 것 같습니다.
다시 보니 보이네요!
부족하다 생각하실 분이 있기는 있으시겠지요. < 답이 왜 이렇지?
음 ... 난 뭘할까 ??
근데 제가 재미져서 하는거니.... 그래도 도장 안에 뽀로로 그림 들어가고 그런건 안할껍니다.
딱딱한 그냥 도장 만들껍니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