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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아빠 윈... 테크닉 면에서..

 

애엄마가 배가 너무 고프다고... 저녁을 땡겨서 먹었는데...

음... 근데 애들이랑 같이 먹는데... 막둥이가 전혀 안먹고 장난만 치려..

두어숟갈 먹고 장난....

아빠는 급히 식사를 마무리해버리고...

바로 일어나서.. 막둥이 주변을 서성이며... 밥을 먹이기 시작..

10분 안에 가득한 한그릇을 뚝딱 비움.. -_-V 역시 기술력의 차이랄까....

 

 

첫짼 마눌이 거의 키워서 둘짼 쉬우리라 봤는데..

의외로 첫 애기처럼 힘들어하네요..

둘째가 기가 좀 강하긴 하죠.. 첫째는 완전 얌전과 모범의 정점인 반면...

하하하.. 그래도 아빠가 그간 습득한 기술력이.. 둘째도 정복.. 크큭..

 

 

 

 

에휴..

그 덕에.... 라떼커피 한 잔 얻어먹네요.. 캬..

조기 궈먹고 커피라니.. 왠지 안어울리는.. 하하... 백포도주도 아니고...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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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둘째가 기가 좀 강하긴 하죠 < 아빠가 모셔서요. ^^
@소지구 태어날 때부터 그런거 같습니다. 첫짼 순둥이었고.. 둘째도 순둥이긴 합니다만.. 힘과 고집이 동급 최강입니다. 하하.
@iwebstory 파워는 기! 둘째의 오장육부가 아주 튼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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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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