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갑자기 성장한 아들..

· 2018-03-17 (토) 00:04:05 · 1338 · 2

 

오늘.. 재우기 전에...

애랑 이야기 하다가... 말의 형태도 그렇고... 쓰는 단어들도 그렇고..

'어라... 애가 꽤 달라졌네..'

그런걸 느끼겠네요.

좋은거지만.... 역시나.. 늘 느꼈던대로... 왠지 약간은 서운하기도..

서툴은 말투와 어눌한 말....들... 벌써부터 그리워지려는 ㅜㅜ

첫째야 뭐 이젠 아예 그런 티를 다 벗어버렸지만... 막내는 그래도.. 그래도....

애를 재우고... 작은 여유를 즐기다가... 불현듯... 눈물이 날랑 말랑..

 

 

 

|

댓글 2개

문득문득 그런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라... 얘가 언제부터 이런 단어를 썼지?
언제부터 이런 문장 구사가 가능해졌지?'
그리고....
어휘와 문장력이 늘 수록 깐죽거림력도 늘더군요 ㅡ,.ㅡ;;
@이미님 깐죽.. 맞아요.. 장난끼가 정말 많아진 듯... 아직은 그 깐죽임도 이쁜데.. 좀 더 커서 그러면 얄밉겠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2-10 조회 994
18-12-08 조회 1,061
18-12-03 조회 1,064
18-11-28 조회 1,090
18-11-15 조회 1,027
18-11-13 조회 1,403
18-08-30 조회 3,000
18-08-10 조회 2,745
18-07-26 조회 3,033
18-06-28 조회 1,756
18-06-06 조회 1,236
18-05-17 조회 1,769
18-05-11 조회 1,952
18-04-30 조회 1,925
18-04-25 조회 1,966
18-04-20 조회 1,461
18-04-17 조회 1,601
18-04-17 조회 1,746
18-04-16 조회 1,302
18-04-06 조회 1,378
18-04-05 조회 1,777
18-04-04 조회 1,407
18-04-04 조회 1,718
18-03-26 조회 1,606
18-03-26 조회 1,568
18-03-17 조회 1,339
18-03-12 조회 1,502
18-03-08 조회 1,668
18-03-07 조회 1,769
18-03-05 조회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