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WHY의 침공
그동안의 '왜'는 '왜'도 아니었네요.
지난 주부터 무한 '왜'가 시작되었습니다... ㅎㄷㄷ
"시골 할아버지가 오신다네" 이 한 마디 했을 뿐인데
"할아버지가 왜 오셔?"
"아아.. 근데 왜 페인트가 필요해?"
"아아.. 근데 왜 페인트를 칠해야해?"
"아아.. 근데 왜 비가 와?"
"아아.. 근데 왜 물이 생겨?"
"아아.. 근데 왜 아빠만 가?"
"아아.. 근데 왜 우리는 안 가?"
"아아.. 근데 왜 날씨가 안 좋아?"
"왜?"
"왜?"
"왜?"
"왜?"
"왜?"
SS.... 닥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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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요즘 막둥이가 운전할 때 자꾸 말을 걸어대서 시끄러워 죽을 꺼 같단 생각이 순간 들긴 했습니다 하하..
아이고... 그래도 다 때가 있는거고... 지금이 지나면 그리울 때가 있곘죠?
그러면 딸래미 짜증내다가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