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

요즘 딸래미의 관심사

· 2018-04-06 (금) 10:12:54 · 1380 · 4

그것은 좀비와 미라입니다 ㅎ

 

아침에 일어나더니 아주 조심스런 목소리로

"아빠 그거 알아?"

하고 묻길래 "뭐가?" 라고 반문했더니

 

 

 

 

 

 

 

 

 

"우리 나라에는 미라가 멸종했데"라고

 

ㅋㅋㅋㅋ

빵 터졌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병원을 데려가려구요.

열감기가 시작되었네용 ㅠ

38.1도까지 올라서 해열제 먹이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침만 잡아주면 내일 아침에는 다시 똥꼬발랄해질듯

싶네요 ㅎㅎ

 

 

 

 

#오늘도 #일은 #다한듯

|

댓글 4개

은근히 하나 둘 감기 걸리더군요. 정말 애들 아픈게 젤 싫은데.. 어여 낫기를.. 그리고 아빠 엄마도 힘내세요.
2018-04-10 (화) 13:11:33
@iwebstory 네 ㅎㅎ 이번 환절기는 그냥 넘어가나 했는데 역시나 감기에 걸렸더라구요.
어제는 좀 심해져서 급히 병원에 갔더니 기관지염이라고 해서 더 신경을 좀 썼더니
아침에는 다행히 좀 차도가 보이는듯 했습니다.
덕분에 새벽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봄날 병걸린 닭모드가 되어 있네요 ㅎㅎㅎ ㅠㅜ
@뒷집돌쇠 자식이 아프면 부모는 더블로 아픈 듯.. ㅜㅜ
아.....! 왠지 주변에서 미라 보기가 어렵다 했더니 멸종이 된 거였군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2-10 조회 998
18-12-08 조회 1,062
18-12-03 조회 1,068
18-11-28 조회 1,092
18-11-15 조회 1,029
18-11-13 조회 1,407
18-08-30 조회 3,004
18-08-10 조회 2,749
18-07-26 조회 3,036
18-06-28 조회 1,760
18-06-06 조회 1,242
18-05-17 조회 1,772
18-05-11 조회 1,955
18-04-30 조회 1,930
18-04-25 조회 1,971
18-04-20 조회 1,464
18-04-17 조회 1,605
18-04-17 조회 1,747
18-04-16 조회 1,306
18-04-06 조회 1,381
18-04-05 조회 1,780
18-04-04 조회 1,409
18-04-04 조회 1,729
18-03-26 조회 1,610
18-03-26 조회 1,571
18-03-17 조회 1,340
18-03-12 조회 1,504
18-03-08 조회 1,672
18-03-07 조회 1,773
18-03-05 조회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