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

요즘 딸래미의 관심사

그것은 좀비와 미라입니다 ㅎ

 

아침에 일어나더니 아주 조심스런 목소리로

"아빠 그거 알아?"

하고 묻길래 "뭐가?" 라고 반문했더니

 

 

 

 

 

 

 

 

 

"우리 나라에는 미라가 멸종했데"라고

 

ㅋㅋㅋㅋ

빵 터졌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병원을 데려가려구요.

열감기가 시작되었네용 ㅠ

38.1도까지 올라서 해열제 먹이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침만 잡아주면 내일 아침에는 다시 똥꼬발랄해질듯

싶네요 ㅎㅎ

 

 

 

 

#오늘도 #일은 #다한듯

|

댓글 4개

은근히 하나 둘 감기 걸리더군요. 정말 애들 아픈게 젤 싫은데.. 어여 낫기를.. 그리고 아빠 엄마도 힘내세요.
@iwebstory 네 ㅎㅎ 이번 환절기는 그냥 넘어가나 했는데 역시나 감기에 걸렸더라구요.
어제는 좀 심해져서 급히 병원에 갔더니 기관지염이라고 해서 더 신경을 좀 썼더니
아침에는 다행히 좀 차도가 보이는듯 했습니다.
덕분에 새벽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봄날 병걸린 닭모드가 되어 있네요 ㅎㅎㅎ ㅠㅜ
@뒷집돌쇠 자식이 아프면 부모는 더블로 아픈 듯.. ㅜㅜ
아.....! 왠지 주변에서 미라 보기가 어렵다 했더니 멸종이 된 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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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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