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훌쩍 커버린
팔다리 버둥거리며 누워만 있던게 엊그제 같다는건 거짓말이고
아무튼 문득문득 많이 컸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곤 합니다.
이젠 '어린이'라는 단어가 제법 어울려요.
어린이날.... 어떡하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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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지갑이 열리는 계절이 돌아왔네요. 5월과 12월은 너무 너무.. 하하.
이제 좀 컸다고 어린이날 선물을 챙기려 하는데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