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습니다
창 밖을 내다보던 꼬맹이 귀에 대고 후~ 불었더니,
꼬 : 엄마가 했지?
나 : 아닌데? (헉, 어떻게 알았지)
꼬 : 나 다 알거든?
나 : 정말? 그럼 ㄱ에 ㅜ를 붙이면 뭐야? (질 수 없다)
꼬 : 구!
나 : 헐!? (와씨 너무 쉬웠어)
꼬 : 나는 뭐든지 다 알아!
나 : 좋아, 그럼 일 더하기 일은? (이런거 알 소냐)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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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울 딸래미도 가끔 그 노래를 부릅니다. 온갖 귀여운척은 다 하구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