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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을 짜고 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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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 진건지 손에 비누칠을 한다는 것을 손에 치약을 짜고 있고 요즘 도무지 집중이 힘이드네요.

생각해 보니 별 생각하지 않고 살고 있기도 해서 치약을 손에 짜내고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간만에 책상에 앉아 데스크탑PC를 켜고 보니 자게에 뭔가 남기고 싶어 들어왔는데, 매일 시끌시끌한 세상을 살면서도 딱히 사건·사고 없는 그저 그런 날들만 보내고 있어 관심을 끌 만한 글 한 줄도 못 되는 그런 일상인 것 같아 나한테 서운한 생각이 듭니다.

 

뭐 좀 재미있는 그런(?) 뭐가 없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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