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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해주신 덕에 일단 위험한 고비는 넘겼습니다. 정보

염려해주신 덕에 일단 위험한 고비는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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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향에 내려가서 아버지를 뵙고 왔네요.
아프신 와중에도 자식들에게 피해갈까봐 괜찮다 괜찮다 하시는 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집에 돌아와서 아이들 보면서, 괜시리 아버지 사랑이 얼마나 큰지 느껴봅니다. 

장거리 왕복운전했더니 조금 피곤하네요. 오늘은 일찍 쉬겠습니다.
냑 회원님들도 다들 굿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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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다행입니다 걱정 많이 하셨을텐데 일단 쉬시고

그래도 어른들 괜챦다가 늘 하시는 말씀이니 힘드셔도 당분간은

신경을 좀 더 쓰셔야될 거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

자게가 큰 힘이 됩니다. 
직장생활을 하지 않으니, 어디 개인적인 일을 이야기 나눌 사람도 없네요.
모두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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