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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코드 검토는 제가 그래도 좀 했는데, 코드를 그냥 완전히 맡기고 있습니다.

실제 코드 수정은 이제 0이네요..

심지어 alert 문구 수정하는것도 그냥 ai 한테 시키고 있습니다.

(제가 수정해도 되지만,, 컨텍스트가 유지는게 더 중요가 아니라 사실 귀찮~~)

 

프로덕트에서 제가 코딩한 코드가 0인 상태라면, 코드의 가치는 0(토큰 비용은 제외하고 사람이 만든 코드의 가치 기준) 이 맞지 않을까요? 

코드의 로직 전개, 알고리즘, 설계 등은 아직 사람이 일부 하고 있지만, 사실 저는 알고리즘도 그냥 딥서치한테 가장 이상적인 알고리즘을 찾아달라고 하고 그걸 검토후에 사용합니다.

제가 하는건 프롬프트 + 검토 의 반복입니다.

프롬프트 + 검토의 반복을 정형화 하면 에이전트가 되겠죠.

 

내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업무용 에이전트를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며칠 제미나이 3.0, 클로드 코드 를 사용하다보니,,, 내가 가진게 스킬들이 큰 가치가 있는지 의구심이 들어 현타가 왔다갔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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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똥싼너구리 님이 AI 게시판에 "거대 LLM과 경쟁을 해야 하는 서비스는 만들지 마라"라는 언급을 하신 걸 봤는데요.

 

마침 솔그루님께서도 해당 글에 "거대 LLM 이 새 기능 발표하면, 실리콘벨리 스타트업 수십~수백개가 문을 닫는다고 하네요."라는 댓글을 달아주셨었네요. ㅎㅎㅎ

 

업무용 에이전트야말로 거대 LLM과 경쟁하는 서비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실 용도라고 해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전 예전에 리자님한테 AI 발전속도가 엄청나니까 제가 원하는 수준에 오를 날이 금방 올 거 같습니다. 그 때 열심히 써볼게요. 했다가 혼난 적 있는데, 한 달도 안 지났는데 그런 날이 온 거 같습니다. ㅎㅎㅎ

저도 최근 5개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는데

소스코드를 직접 수정한 적인 단한번도 없습니다 ㅋㅋ

 

대기업 SI도 진행했었고

중소기업 SI도 진행했는데 

코드검수를 다 했지만 코드로 태클걸린적은 단한번도 없더라구요 ㅋㅋ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고있는데요. 

함수를 ai의 도움을 받아서 직접 만들고, db 설계도 ai의 도움을 받아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말그대로 수제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는데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 코드를 하나 하나 다 검토를 해야되네요.

AI를 잘 사용하는 것이 실력이 된 시대인 것 같습니다 ^^

클로드 용량이 다차면 제미나이에 물어보는데, 제미나이가 비슷하거나 약간 더 좋을수도 있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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