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우승을 자랑하고 싶을 때 정보
가끔 우승을 자랑하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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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WVegXrCKo1M
심판한테 처 맞을수도 있습니다
어깨는 가볍게 : )
토스트 팝업 작업을 하고 있는데 힘이 많이 들어가네요 ㅎㅎㅎ
원래 이런건 그냥 가볍게하고 넘어가야 되는데
그건 그렇고
저번 막판에 올린게 다운로드 수가 12개고 내가 확인하기 위해서 한게 2개 정도 되니
정작 다운로드 수는 10개 정도 되겠군요
뭐가 부족한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아직은 이름값이 부족해서이겠지만 적어도 이 시기면 이 정도의 다운로드 수는 채워졌겠지란 기대가
세워지질 않네요 그런데 저번에도 언급 했지만
이건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분들의 작업물 또한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적어도 오래되고 좋은 게시물이라 생각해서 30개 이상의 다운로드가 채워져 있겠지하고
클릭해서 들어가면 4개 7개
그런 게시물들이 대다수입니다
돈과 연결된 게시물이 아닌 이상
올려진 작업물에는 응원의 댓글과 그에 맞는 추천과 다운로드 수가 어깨에 힘이 들어가게 하는 요소인데
어느 부분에서 허리를 곱게 피고서 힘을 주어 서 있을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건 누가 잘못하고 잘 관리하지 못하고 해서 생기는 그런 일들이 아닌지라
요즘 이러한 현상이 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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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차기 버전을 기대하는 중인데요?
. . .
결국 박수 없어도 서는 액터만 남는 무대가 되어가는 것 같네요.
어쨌든 무대가 이렇게까지 조용해진 건 조금 아쉽습니다.

@glitter0gim 감사합니다 : )
데모 페이지가 조금 정리되고 효과도 몇개 더 세분화와 한 두개 추가 되어서 꽤 다양한 조합이 예상됩니다
어루러지고 축제장 같았던 옛날 모습이 그립긴 합니다
요즘은 왠지 저물어 가는 5일장을 지켜보는 느낌입니다

@예뜨락
저도 이 무대에 선 지는 2년 정도 되었는데,
말씀하신 체감에는 전반적으로 공감합니다.
단순히 소싱의 완성도나 홍보 문제라기보다는,
요즘은 작업물이 소비되기까지의 온도가 낮아진 것으로 느껴집니다.
좋고 오래된 게시물조차 조회/다운로드 반응이 줄어든 듯 보이니,
누군가의 실패라기보다는 판 전체가 조용해진 결과에 가깝겠지요.
작은 반응 하나만 있어도
다음 작업으로 이어지는 힘이 될 텐데,
요즘은 결과와 무관하게 묵묵히 서 있을 수 있는 사람만이
계속 무대에 남는 구조가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더 아쉽습니다,
서로를 자극하고 논쟁하는 공기까지
함께 옅어진 느낌이라서.
. . .
차기 버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glitter0gim 그래서 더 요즘 생각이 많아지기는 합니다
근 20년 가량 붙잡고 이어온 프로젝트를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들이 많아집니다
처음엔 팁하나 하나 내것으로 만드는 재미에 그다음엔
팁으로 쓸수 있는 것을 만드는 것 하나 하나에 재미를 붙여 보다가
제로보드, 그누보드와 같은 공개형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란
꿈이란걸 자연스레 꾸기 시작했는데
그 꿈을 너무 오래 꾸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같이 공감하며 쓰여지기를 바래며 만들고 있지만
결국은 수제 구두 마냥 찾는 사람이 없을거라는 막연한 불안감이
다음 작업에 브레이크를 자꾸 겁니다
요즘 이렇게 토이 프로젝트를 내어 놓는 이유도
그런 불안감을 해소 시키기 위함일겁니다 아마...
여하튼 관심 감사드리고
이번주내에 토스트 팝업은 한번 더 나올겁니다 : )
힘!!! 빡!!

@김하늘™ ^^ 얼마나 말을 안들으면 심판이 빡~~!!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