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 뽀르노를 보면서.... 정보
빈곤 뽀르노를 보면서....본문
대체 수익이 얼마나 나길래....
저 사진찍어 저거 디자인에
다음 메인이 떡하니 광고가 나는걸까요?
내가 만원 후원하면 광고비,서버비,직원월급 제외하고 한 천원이나 갈라나?
차라리 저런 대단한 단체 말고
개인 수익사업으로 8:2 정도로 해서 2정도는 운영비 쓰고
8정도 실질적으로 아동에게 도움이 될 그런 조매한 단체 여러개가 설립하는게
아동에 더 도움이 될듯...
일론 머스크 형이 UN 그놈이 자산 팔라고 했을때 투명하지 않아서 못한다는 말이...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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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개인이 내는 후원비에 단체 운영비가 포함되기는 하겠지만 일부일듯 싶고
운영비의 대부분은 국가 또는 지역단체, 장학재단 등 별도의 운영비 후원을 받고 진행하지 않을까 싶네요.
운영비의 대부분은 국가 또는 지역단체, 장학재단 등 별도의 운영비 후원을 받고 진행하지 않을까 싶네요.

거의 대부분 운영비로 지출될거라 생각합니다.
후원물품 들어오는것도 팔아서 운영비로 사용하는 곳 많습니다.
기부하고 싶으면, 주민센터나 복지관등에 직접 기부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나마 주민센터 복지관은 조금 더 효율적으로 기부금을 사용하긴 하죠.
(그런데 이 곳들 마저 기부금 가지고 장난하는곳 많아요)
아니면, 직접 1:1 기부하시는것도 좋구요.
기부하고 몇번 배신당하면 두번 다시 기부할 생각 없어집니다.
단체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비리도 많죠.
후원물품 들어오는것도 팔아서 운영비로 사용하는 곳 많습니다.
기부하고 싶으면, 주민센터나 복지관등에 직접 기부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나마 주민센터 복지관은 조금 더 효율적으로 기부금을 사용하긴 하죠.
(그런데 이 곳들 마저 기부금 가지고 장난하는곳 많아요)
아니면, 직접 1:1 기부하시는것도 좋구요.
기부하고 몇번 배신당하면 두번 다시 기부할 생각 없어집니다.
단체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비리도 많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런 사례들을 어떻게 취재해서 대상화 하는지 그 과정이 궁금하긴 합니다.
어찌보면 공공복지 영역에서 놓친 것 같기도한데,
또 다른 시각으로 보면 주거문제, 소득문제, 복잡한 가정사에 얽힌 양육권 문제 등이 당장 떠올라 공식적인 복지혜택은 받기 어려운 경우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어찌보면 공공복지 영역에서 놓친 것 같기도한데,
또 다른 시각으로 보면 주거문제, 소득문제, 복잡한 가정사에 얽힌 양육권 문제 등이 당장 떠올라 공식적인 복지혜택은 받기 어려운 경우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사시미리 감사합니다. 잘 읽어봤습니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