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난(?) 육아월드..
며느리가 시집 살이하는 것보다.... 애 키우는게 더 힘들다고 봄...
물론... 시집살인 지속적이라 짜증나지만 애 키우는건 어느 정도 한도가 있어서 그나마...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9개
애는 마음이라도 뿌뜻하지요.. ? 100% 뿌듯..
시집살이는? 워미.. 정말 다시는.. 일지도 모릅니다. ㅜㅜ
전 능글맞아서 처가 모임에도 자주 가고 잘 어울립니다 크크크크크..
장모님이라고 안합니다. "아이고 어머니 잘먹었어요.. 더해주세요.." 이런 식.. 크크.
그랬어야 했는데.. 많은 세월이 흐른 후 반성하네요. ^^
참 잘 하셨습니다!! ㅋㅋ
순간 힘든건 애 키우는거지만... 시집살이는.. 상상만으로도 폭발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