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정말 재미난(?) 육아월드..

· 2016-12-17 (토) 00:08:13 · 1000 · 9

 

 

며느리가 시집 살이하는 것보다.... 애 키우는게 더 힘들다고 봄...

물론... 시집살인 지속적이라 짜증나지만 애 키우는건 어느 정도 한도가 있어서 그나마...

 

|

댓글 9개

ㅠㅠ
헐.. 울 꺼 까지야 크크크
2016-12-18 (일) 13:46:45
시집살이가 더 힘들지 몰라요. ㅜㅜ
애는 마음이라도 뿌뜻하지요.. ? 100% 뿌듯..
시집살이는? 워미.. 정말 다시는.. 일지도 모릅니다. ㅜㅜ
당연하지요. 시집살이가 더 힘들지요.
2016-12-18 (일) 19:55:25
시집살이 해 보셨군요. ㅎㅎ
하하하하핫... 그런 적은..... 여자가 아니라서 없네요. 흐흐..
전 능글맞아서 처가 모임에도 자주 가고 잘 어울립니다 크크크크크..
장모님이라고 안합니다. "아이고 어머니 잘먹었어요.. 더해주세요.." 이런 식.. 크크.
2016-12-19 (월) 06:05:47
얼마나 좋아요. ㅎ
그랬어야 했는데.. 많은 세월이 흐른 후 반성하네요. ^^
참 잘 하셨습니다!! ㅋㅋ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시집살이가 더 힘들 것 같아요. 저는 시댁 어른들이나 식구들 모두 좋은 분들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랑 안 맞는 부분이 당연히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아직까지 제 의견을 대놓고 제시하거나 반박하기 어렵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있거든요. 근데 애한테는 아님 내 말이 맞음 이러고 우길 수 있으니까 ㅋㅋ (커갈 수록 그러기 힘들겠지만 그땐 이미 육아가 아니니까... -ㅂ-)
당연히 시집살이가 더 힘들죠..
순간 힘든건 애 키우는거지만... 시집살이는.. 상상만으로도 폭발할 듯..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2-27 조회 916
16-12-26 조회 967
16-12-26 조회 942
16-12-26 조회 1,284
16-12-26 조회 1,160
16-12-24 조회 2,598
16-12-23 조회 849
16-12-22 조회 1,490
16-12-22 조회 1,179
16-12-22 조회 1,068
16-12-22 조회 1,364
16-12-21 조회 1,071
16-12-20 조회 940
16-12-20 조회 1,040
16-12-20 조회 982
16-12-20 조회 1,009
16-12-19 조회 966
16-12-19 조회 948
16-12-19 조회 969
16-12-18 조회 879
16-12-17 조회 922
16-12-17 조회 1,112
16-12-17 조회 1,001
16-12-15 조회 1,231
16-12-12 조회 1,312
16-12-12 조회 985
16-12-09 조회 1,117
16-12-08 조회 1,271
16-12-08 조회 823
16-12-08 조회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