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또는 애 장난감을 사면 아빠가 즐겁다..?
이번엔 애엄마가 주문을 한 것이지만...
택배가 왔는데.. 내가 막 신나네요.
내가 갖고 놀 것도 아니건만....
막둥이껀데.. 첫째에겐 아기 장난감일 뿐이지만.....
왠지 서운할 꺼 같은데....
아빠가 주문한 크리스마스 선물은 좀 더 있어야 올텐데...
어릴 때... 아빠 엄마가 사주던 선물을 받던 기억이 새록새록...
열심히 벌어야겠네요. 주는 기쁨을 더 느끼기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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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삭제는 애들 학교 다녀와서 해야겠네요.
생각해 볼 구석도 잠깐 있고.. 해서요.
모든 것이 하늘의 뜻이라면 따라야겠습니다.
버티다가 피 터질지 몰라서 쫄았음.. ㅎ
암튼 행복하세요!! 그래서 좋지만. ㅋ
쩐 빼고는 나도 이제 행복하다!! 아자 아자 아자! 낑..
아고고..
주민센터에서 케잌을 준다하여 얻어왔는데?
바로 먹었습니다. ㅡㅡ
시간이 어디에서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어요. ㅋ
저도 그래서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
구청에서 새로 오신 선생님 같습니다.
자꾸만 은근히 챙겨주시네요? ㅎ
iwebstory 님 > 둘..
알면서리 ㅎ
따라와봐.. 따라와봐.. ^^
공짜 케잌 있음다..
///////
뭘 고치려고 로그인 했는데요.
까불다가 잊어버렸어요. 흑. ㅎ
좀 더 어렸다면 시도할텐데...... 그냥 둘로 만족을.. 하하..
자식이 많으면... 부담은 되어도.. 참 재미나겠단 생각이 듭니다.
북적북적이는게 정말 좋거든요 전....
사실 지금 둘째는 늦게 낳았는데... 자식이 하나면... 자식이 외롭단 말에..
너무 공감이 가서...... 후후..
크크크크..
막둥은 산타란 존재 자체를 아직 모릅니다...... 때문에 선물 증정식을 하려합니다.
크크크크크크...
어릴 때... 아빠 엄마가 놓아두는걸 알면서도 눈 감고 자는 척 했다가 엄마 아빠가 나가면
살며시 일어나서 선물을 까보던 기억이 나네요.. 8살 때던가.... 9살 때던가..
그땐 정말 설레임이란게 있었는데.. ^^
그것이 참 아름답습니다.
전 하나도 버거워요. .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 ㅜㅜ
죽겠습니다. 하핫.
아가 키우는 것을 힘들다 생각해요.
지극정성을 다 하시니 힘든 것을 아시잖아요? 어?
왜 난 안 힘들지? 아, 엄마가 키우는구나 ㅡㅡ
저희는 첫째는 막둥이를 챙기긴 하는데... 지도 어려서 누굴 돌보고 하는덴 한계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