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불출 아빠
최고로 잘생긴건 아니지만
제겐 참 멋지고 예쁜 단 하나뿐인 아들...
해맑게 웃을 때 너무 좋네요
요즘은 다소 까칠해진 아들래미입니다
제겐 참 멋지고 예쁜 단 하나뿐인 아들...
해맑게 웃을 때 너무 좋네요
요즘은 다소 까칠해진 아들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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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키도 커 보이는 것 같아요? 보통 키가 아닌 듯..
아빠 얼굴은 그대로 복사했을 것이니..
'찬비즈'님 외모는 안 되시네요?
솔직히 고슴도치라서 예쁘지요. ㅡㅡ
저도 우리 집 강쥐들 보고 있음 어찌나 예쁜지..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합니다.
"너희는 아빠 닮아서 생긴 것은 별로다!"
...................
댓글을 이렇게 달았더니.. 갑자기 사진이 노려봅니다. 헐
정정합니다.
깔끔하시고, 쌈박하시고,
여태 본 적이 없는 후광이 보이십니다. 아드 님.. ㅡㅡ
스마트 하세요. ~~
세상에 어떻게 기억하셨을까 ㅡㅡ
와우.. 도대체 지난 1년 사이에 무슨 일이.. 와.. 와.. 입니다!!
때가 되면 다 하더라고요.
저희 큰놈들은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안녕하세요" 라는
단문을 사용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ㅎㅎ
우리 아인 얌전한거 같았는데..
아빠의 착각이란걸 확실히 느끼게 해주네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