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크리스마스 준비

꼬맹이표 크리스마스 장식도 만들었고 

아빠표 크리스마스 장식도 만들었고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도 준비했고

이제 남은건 이번 주 토요일, 성탄 전야 행사인데,

어제 꼬맹이들 모아서 한번 맞춰봤더니

멍하게 있는 애들이 50%, 그저 신나서 손뼉만 치는 애들이 30%....

울 꼬맹이는 그나마 나이 좀 먹었다고 춤 추는 시늉은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웃지요)

그나마 꼬맹이들이니 그저 위에 올라가 엉덩이만 씰룩거려도 어른들은 충분히 행복하지요~

카메라 정비나 해놔야겠어요^^

(올 크리스마스는 그냥저냥 무난한 날씨가 될 거란 예보가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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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설거지나 해야겠어요. ㅡㅡ
잠깐 딴 짓 하는 사이에 설거지를 하시고 있음..
^^ 행복하세요. 그래서 그런지 덩달아 좋답니다. ~~
저는 첫째가 무대공포증이 있어서 첫 유치원무대에서 정말 크게 우는 바람에 이번에 두번째인데 얼마나 제가 떨었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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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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