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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연필 씨익

IMG_3372.JPG
아름답군하......



하지만
막둥이 손에 가는 순간
이 아름다운 자태는 순식간에 무너질 듯
숨겨야하나......

첨부파일

IMG_3372.JPG (1.4 MB)
0회 2016-12-20 22:34
|

댓글 12개

고급지게 생겼음다.. 글쿤.. ㅎ

가만? 잉?
낼 말씀 드릴께요
너무 비싸네요..
하지만 여태 써온 다양한 터치펜들을 안드로메다로 보낼만큼 엄청난 물건이네요.
이래서.. 이래서.. 사야만 하는 것이었네요. 하하...
네. 좋은 것이 비싼 것도 할 수 없지요. 나도 이런 것 쓰고 싶다.. ㅡㅡ
지르세요... 같이 죽어요...~~~ 하하
ㅎㅎ 그럼요. 같이 살고 같이 죽는 곳이 세상입니다.
가만? 요즘 혜성들은 얌전한가? ㅎㅎㅎ

같이 죽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돈을 만들어야 따라가지요. ㅡㅡ ㅎ
써보니 대박입니다.
기존의 저가 중가 고가 터치펜 다 써봐도 이거와 비교가 안되네요.
갤럭시 노트의 펜과도 확 차이 납니다 하하..
확실히 좋군.. 어여 돈 만들어서 따라죽겠습니다. ㅎ
프로를 사야 애플펜슬을 쓸 수 있다는게 아쉽네요.
글고 충전 방식은 맘에 안듭니다. 펜슬2나 펜슬3 쯤이 나와야 더 편할 듯..
숨겨야합니다 절대로
이미 터치펜을 두 개 작살내서.... 이번엔 숨길껍니다. 혹 들켜도 안줄껍니다. 울어도 안줄껍니다 크크.
역시 이쁘긴 겁나 이쁩니다..
근데 왜 자꾸 PPAP가 떠오르지 나는 ㅠ.ㅜ
써보기 전엔 논하지 말라는 말을 아주 절감하고 있습니다.
맙소사입니다. 출혈은 크지만.. 대만족입니다.
단..... 펜슬 충전 방식이 너무 맘에 안드네요. 패드에 푹 꽂아야한다니... 휠까 걱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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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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