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연필 씨익
아름답군하......
하지만
막둥이 손에 가는 순간
이 아름다운 자태는 순식간에 무너질 듯
숨겨야하나......
하지만
막둥이 손에 가는 순간
이 아름다운 자태는 순식간에 무너질 듯
숨겨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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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가만? 잉?
낼 말씀 드릴께요
하지만 여태 써온 다양한 터치펜들을 안드로메다로 보낼만큼 엄청난 물건이네요.
이래서.. 이래서.. 사야만 하는 것이었네요. 하하...
가만? 요즘 혜성들은 얌전한가? ㅎㅎㅎ
같이 죽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돈을 만들어야 따라가지요. ㅡㅡ ㅎ
기존의 저가 중가 고가 터치펜 다 써봐도 이거와 비교가 안되네요.
갤럭시 노트의 펜과도 확 차이 납니다 하하..
글고 충전 방식은 맘에 안듭니다. 펜슬2나 펜슬3 쯤이 나와야 더 편할 듯..
근데 왜 자꾸 PPAP가 떠오르지 나는 ㅠ.ㅜ
맙소사입니다. 출혈은 크지만.. 대만족입니다.
단..... 펜슬 충전 방식이 너무 맘에 안드네요. 패드에 푹 꽂아야한다니... 휠까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