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어린이집 다 째고....
내일은 소풍..... -_- 날씨 좋아야는데....
내일 가지고갈....... 김밥 재료들 사고... 그냥 사갈껄 그랬나.....?
김밥은 좀 맛나게 하는 편이라.. 크크.
이거 저거 사왔는데....
애들과 애엄마... 특히 애엄마가 더 설레여하는 듯....
근데.. 난 왤케 피곤할까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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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우리 집은 그냥 "애들아! 김밥 이번에는 사 먹자!" ㅎ
그러고 보니 저희도 다음 주에 줄줄 소풍, 수련회 일정이네요.
근데 지금 도망치고 싶어요. 혼자 조용히 쉬고픔 크크
행복한 가정의 비결을 담은 나들이 셨군요. 역시입니다.
좋은데요? 너무 좋습니다!
저희는 마지막주 도시락 소풍이 예약돼있네요 ㅠ.ㅠ
저희는 4월 말 즈음에 있어서... 이번엔 가족끼리 다녀온거라.. 하하.
날씨가 따뜻하여 가족 나들이 괜찮네요. ^^
저희 큰 아들은 내일 2박3일 장거리 뭔가를 간다고 짐챙기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부모가 아닌 세상 품에서 살게 되는 것 같아서요.
한 편으로 반갑고, 다른 한 편으로는
제대로 해주지 못한 시간이 아쉽고 미안하고 그렇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하죠.
햐? 일주일 한 번 가족 나들이? 너무 좋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 잘 컸다. 고맙다. ^^
저와는 달라서 아닌 것이 아니라 허전하실 것 같아요. ㅎ
특히 막내가 그러면 더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