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 아빠 도시락
이번엔 실패...?
맛은 나쁘지 않았지만 특제 부분이 이번에 빠져서..
맛은 나쁘지 않았지만 특제 부분이 이번에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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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여건이 되지 않아 싸구려 사 줄 생각입니다. ㅎ
학교 앞에 김밥집이 있는데요.
한 줄 1,500원 짜리가 양도 많고 맛도 좋더라고요. ^^
저는 그동안 반대한 편인데요. FM 식단을 선호한 경우
김밥은 영양면도 우수하고 좋은 것이란 것을 단순하게 제가 거부한 경우였습니다.
반찬 만드는 것은 하기 싫고? 김밥은 만들어? 라고요.
김밥은 훌륭한 음식이란 것을 얼마 전에 알았고요.
이제는 아내와 함께 열심히 먹습니다.
맛도 좋고 다양한 반찬이 가득하여 너무 좋네요!
국수도 좋고 김밥도 좋고.. 물론 정식도 좋죠... 고기 궈먹는 것도 좋고.. 저희는 먹는거 너무 좋아해서..
김밥을 군것질 그룹에서 정식 식단으로 인정했습니다. ㅎ
이미 주문하여 잡수신 것 같은데요. ㅡㅡ ㅎ
감기가 왔다는 글 이후 조용하셔서 어? 많이 아픈가? 했습니다.
아이가 아플 때 부모는 눈물만 나는 걸요. 쾌차!
밥은 이제 제법 회복되었습니다. 거의 정상치..... 워낙에 잘먹던 놈이라.. 하하.... 요즘 이게 성에 안차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