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모든걸 잊고 떠나기로.. 흐흐흐흐..
일정이 촉박하지만...
아들들과 마눌 바닷물에 밤도 담구게 해주고... 흐흐흐흐흐..
9일 투표하고 여행지에서 멋진 결과를 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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