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육아

빛나는 일이지만
겉으론 전혀 빛나지 않는 일
때문에 하찮은 일로 치부되기 일쑤인 일
그런 생각의 문제들 때문에 출산육아 대책들도 헛다리만 짚는 듯
|

댓글 6개

빛은 안 나지만 정말 가치 있는 일
빛이 안 나니 겉으로는 안 보임
때문에 모름
모르니 출산, 육아 대책은 대책 없음

재미로 따라서 해봤어요. 그런데요?
말씀이 이번 대선과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만 일하고 쉬면 사고가 터지네요? ㅋ
검색해봐야지!
문재인 > 현 제도와 큰 변화는 없는 것 같아요?

안철수 > 11세까지 아동수당 10만 원, 아 그런데 소득수준 따라서이니
결국 받을 사람은 또 특정층이 되겠어요. 동사무소 직원과 친한 분들. ㅋ

유승민 > 와, 0∼23개월 영아 양육수당 40만 원,
24∼35개월 영아 수당은 20만원으로 인상.
아동수당은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을 지급한다.

나쁘지 않네요. 돈만 있다면 지금 보다는 나은 지원 아닐까요?

홍준표 > 둘째 아이 출산 시 축하금 10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

구미가 당기는 제안을 ^^

심상정 도움은 되겠으나 크게 좋거나 하는 느낌은 못 받겠습니다.

너도나도 “국가가 보육 책임”… 재원 대책은 ‘?’
대선 주요 후보 저출산 보육·육아 대책은
2017-04-20 05:00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33178&code=11121100&sid1=pol

여기에서 쪼매만 집어왔습니다.
............................

박근혜 정권 당시 기억나는 사건은…
http://www.ziksir.com/ziksir/view/2838 이것 하나네요. ㅡㅡ
물어 뜯어 죽이고 싶은 세월호 사건같은 것은 빼고요.
오로지 육아에서만 본다면요.

새누리당 출신은 뱉은 말을 기억 못하여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소지구 홍.. 축하금 천만원??? 하하하하하하.. 둘째 시에만요?? 이미 둘째 낳은 가정은.. 하하..
일단 천만원에 혹해서 애를 낳을 바보는 극히 드물겠죠... 키우면서 돈 드는게 한 둘이 아닌데..
@iwebstory 저는 더 낳을 수 없어 의미가 없습니다. ㅡㅡ
@소지구 그래도 다둥이시니... ^^
@iwebstory ㅎ 네, 하늘이 준 복이었는데요.
그것을 인제야 느낍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5-03 조회 1,180
17-05-03 조회 1,044
17-05-02 조회 846
17-05-02 조회 1,309
17-05-01 조회 949
17-05-01 조회 1,540
17-04-29 조회 1,326
17-04-28 조회 1,002
17-04-28 조회 1,848
17-04-27 조회 1,027
17-04-26 조회 841
17-04-24 조회 886
17-04-24 조회 1,134
17-04-24 조회 931
17-04-22 조회 2,273
17-04-22 조회 868
17-04-22 조회 1,747
17-04-21 조회 910
17-04-21 조회 960
17-04-19 조회 981
17-04-18 조회 840
17-04-16 조회 843
17-04-15 조회 908
17-04-15 조회 1,228
17-04-14 조회 903
17-04-13 조회 1,067
17-04-13 조회 1,060
17-04-12 조회 1,317
17-04-11 조회 1,672
17-04-11 조회 3,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