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처가가 가까이 있는건

· 2017-05-03 (수) 14:14:13 · 1173 · 12
크게 좋은 일만은 아닌 듯도




사람이니까
|

댓글 12개

케바케 ㅎ
@천사별 완전히 좋거나 완전히 나쁜건 없다고 봅니다. 전 처가가 참 좋습니다만 그래도 피곤해 미칠 때도 가야하는건 좀 힘드네요
2017-05-03 (수) 15:59:16
처가가 없는 놈은 아쉽습니다. ^^
제가 장인어른, 장모님 잘 모실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이제는요. ㅡㅡ
돌아가셔서 정말 아쉽습니다.

계시지 않아 이런 표현도 편히 합니다. ㅋ?
@소지구 ^^;;
2017-05-04 (목) 01:10:01
@iwebstory ㅎ < 이것인데 오타가 났음요. g 이렇게요.
2017-05-03 (수) 22:34:47
전 친정이 가까이 있음 좋겠어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
@대한민국3대김수현 전 아빠사람인데 ㅜㅜ 4시간 거리입니다. 아내사람은 차 끌고 5분 거리 ^^
가족 모임 비율이 40:1 쯤은 될 듯 ^^;;
@찬비즈 하하하핫.. 카카칵... 비슷하네요... 근데 40:1?? 하긴 4시간 거리면..
@대한민국3대김수현 친가 처가 모두 넘~~~ 가까이 있는건 안좋아욧.. 하하.
저희도 차 끌고 5분 정도 쯤...
@찬비즈 허거거거.... 하하...
2017-05-05 (금) 16:24:34
전 처가에...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5-03 조회 1,174
17-05-03 조회 1,040
17-05-02 조회 838
17-05-02 조회 1,303
17-05-01 조회 944
17-05-01 조회 1,532
17-04-29 조회 1,318
17-04-28 조회 995
17-04-28 조회 1,839
17-04-27 조회 1,020
17-04-26 조회 834
17-04-24 조회 878
17-04-24 조회 1,129
17-04-24 조회 925
17-04-22 조회 2,261
17-04-22 조회 862
17-04-22 조회 1,716
17-04-21 조회 903
17-04-21 조회 955
17-04-19 조회 973
17-04-18 조회 832
17-04-16 조회 838
17-04-15 조회 902
17-04-15 조회 1,223
17-04-14 조회 898
17-04-13 조회 1,058
17-04-13 조회 1,054
17-04-12 조회 1,311
17-04-11 조회 1,660
17-04-11 조회 3,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