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설레이는 봄.... 오는 월요일은 또 가족 나들이...
아내도 나도 자영업이라 이게 편하긴 편한 듯...
주중에 째고 놀러가긴 딱 좋은...
날만 좋으면.. 이번 월요일도 재미나게 보낼 듯...
지난번엔 시작부터 비가 내려 당황했지만..
이번엔 아주 해맑고 미세먼지도 없길.....
다들 파릇한 봄날 가족과 함께~~~~ 나 들 이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7개
엄마와 아이들은 정말 밖으로 나가려고만 하네요. ^^
24시간 붙어 사는 부부는 흔치 않을 것 같아요.
방법도 몰랐고, 상대를 인정치 못하여 그랬던 것 같고요.
어제 못 해준 것은 오늘 땜빵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쉽네요.
이미 진입한 상태라서 이대로 한동안은 갈 생각입니다.
더 나은 대안이 보인다면 좋겠고요. 안 보여도 숨은 쉴 수 있는 것 같아서요.
그렇게 싸웠던 인간들이 같이 사는 꼴이 우습기도 해요. ^^
다시는 이런 인간 안 만나고 싶다! < 했거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