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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설레이는 봄.... 오는 월요일은 또 가족 나들이...

· 2017-04-21 (금) 15:28:04 · 903 · 7

 

 

아내도 나도 자영업이라 이게 편하긴 편한 듯...

주중에 째고 놀러가긴 딱 좋은...

날만 좋으면.. 이번 월요일도 재미나게 보낼 듯...

지난번엔 시작부터 비가 내려 당황했지만..

이번엔 아주 해맑고 미세먼지도 없길.....

 

 

다들 파릇한 봄날 가족과 함께~~~~ 나 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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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17-04-22 (토) 08:41:43
봄이 되니 저는 집에서 쉬고 싶고, < 겨울에 지쳤음. ㅎ
엄마와 아이들은 정말 밖으로 나가려고만 하네요. ^^
@소지구 다 나가고.. 집에서 혼자 몇 일 놀면(?) 대에박.. 크크.
2017-04-26 (수) 04:47:47
@iwebstory 안 나가요. 저를 꼭 끌고 다닙니다. ㅡㅡ
24시간 붙어 사는 부부는 흔치 않을 것 같아요.
@소지구 저희도 거의..... 떨어진 것이 없다시피네요.. 할머님 운명하셨을 때 아내가 아이를 뱃속에 델꾸 있던 때라 그 때 딱 한 번 떨어져서 잤네요... 하하... -_-
2017-04-27 (목) 02:04:15
@iwebstory 그렇게 싸웠습니다. 왜 그때는 그렇게 싸워야 했을까 싶고요.
방법도 몰랐고, 상대를 인정치 못하여 그랬던 것 같고요.
어제 못 해준 것은 오늘 땜빵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쉽네요.
@소지구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아니... 아주 가깝기 때문에 더욱.. 서로에 대한 기대가 크기에 더 서운하고 더 싸울 요소가 많고.. 그런거 같아요. 남이면 뭐.. 에잇.. 그러고 말겠지만요.. 가까우니 아무래도 서로 티격태격 하게...되는 거 같아요.
2017-04-30 (일) 07:50:27
@iwebstory 지나치게 믿고 기대는 것 같아 걱정도 되는데요.
이미 진입한 상태라서 이대로 한동안은 갈 생각입니다.
더 나은 대안이 보인다면 좋겠고요. 안 보여도 숨은 쉴 수 있는 것 같아서요.
그렇게 싸웠던 인간들이 같이 사는 꼴이 우습기도 해요. ^^
다시는 이런 인간 안 만나고 싶다! < 했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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