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보내고....
오늘 뭔 수련원? 회관? 막둥이 보내고..
아내는 "허전해.."
난... 오예...!!! 음.. 근데.. 간만에 일을 하고 있는데.. 정말 허전하네요.
첫째는 어른스럽지만... 막둥이는 꽤나 꾸러기 기질이 있어놔선지..
없으면 꽤 허전하네요.
그건 그렇고... 간만에 컴 앞에 앉으니 허리랑 어깨랑 목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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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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