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뿐 아니라..
반복되는 일상... 딱이 보람을 느끼기 어렵다면...
정말 우울증이 순식간에 찾아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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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차하는 순간이었죠. 살짝 다쳤습니다.
이놈을 공중에 매달라 놓을 방법이 없을까요?
떨어져도 안 다칠 수 있게요.
정말 제대로 복싱선수 같았거든요. ^^ 크게 안 다쳐서 다행이죠. ^^
아이들이 많아서 어려울 때도 있어도 참 재미질 꺼 같아요.... 상상만 해도..
어린 생명이 지닌 가치가 굉장히 크다는 사실을 알았다고나 할까요?
댓글 드리고 보니 거창합니다. ㅎㅎ
아이들은 소중합니다. 그럼요. 저도 아이들 다치는 것은 싫어요!!!
네, 오늘도 제 엄마는 누워있고 막내가 징징거리면 안 되는데? 했는데요.
누나들이 서로 보살펴 주고 심심하면 저에게와서 재롱떨다가고 그랬죠.
모두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