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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상 떼어본 성적증명서.. 큭..

 

 

졸업증명서 저도 뗄 일이 있어서 뗐는데...

그러면서 성적증명서도... 하하.

제가 기억하던 학점이 아니더군요. 하하. .끙.

생각보다 낮네요... 그래도 장학금도 전부는 아니라도 받고 다녔었는데 성적 장학금..

근데..... 근데.. F도 있고.. 학점 총점도 생각보단 낮네요. 크크..

심지어 3학년 2학기 땐 뭔 짓을 하고 다녔는지 평점이 2.24라니.. ㅜㅜ

 

하하.. 그래도 옛날 생각도 나고.. 추억에 잠시 젖었음...

 

 

이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들은 의대에 가길... 크크.. 미친거죠 욕심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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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음 학점이 짠 대학이었습니다. 2.24 도 장학생.
4.0은 넘어야 성적으로 장학생 가능했던 것 같은데요.
이제는 기억도 안 나네요. 뭐든 짤막이로 다녔거든요. ^^
@소지구 아... 전체 평점이 아니라 3학년 2학기 때가 2.24라고... 그 때가 젤 낮았단 말이었는데요? 하하.
@iwebstory ㅎㅎ 놀라시긴요. ^^ 사모님 만났던 시기인가요? ㅎ
@소지구 아닌데요? -_-;; 다른 여인네... 하하.
@iwebstory 빗속의 여인. ^^
@소지구 살인의 추억에 나오는 노래잖아요.. 섬짓하세요. 하하.
@iwebstory 오잉. ^^ 저는 김건모님의 빗속의 여인 생각했습니다. ㅎ
그 여인을 잊지 못하여야 하는데요. 통 기억이 안 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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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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