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와 달리 역시 막내 재우는건 너무나 어려운....
게다가 기침도 잦고 감기 걸려서 더더욱.. ㅜㅜ
아빠도 목감기 걸린건지 목이 찢어질 듯 아픈데... 여튼 애를 재우고..
사이트 한 곳 대문 작업해서 걸어두고... 여기 놀러왔네요.
간만에 패드로 이거 저거 자료 정리해야는데.. 귀찮기가 그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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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비염이나 기관지, 아무래도 폐가 약한 그룹이 감기에 많이 치입니다.
한 여름에도 걸리는 걸요. ㅡㅡ. 어서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목이 간질간질 거슬리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