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낯설음

주말에 애랑 지내는데..
피로함이 극에 달해서 좀 멍 때리던 와중...
"나는 누군가 여긴 어딘가" 모드가 잠시...
내 앞에 이 어린 아이는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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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힘드신 와중에도 생각의 끈을 놓치 않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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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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