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감기는 가늘고 기네요..
아.... 정말 지겨운 장마철 기분... 어여 나았으면...
애들이 길게 감기를 끄니깐... 아빠도 엄마도 덜컹 감기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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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엄마도 덜컹 걸렸습니다. ^^
6월에 감기 이름만 들어보다가 자꾸 경험하네요. ㅡㅡ
나머지는 감기증상이 빠져 나가질 않네요.
ㅎㅎㅎ 몇 년 전부터 감기도 고착화 되고 있습니다. ㅋ
말씀처럼 아주 심하지는 않은데요.
콧물이 많이 나오고 코가 막혀서 귀찮아 하는 것 같고요.
그래서 화딱지를 조금 내는 것 같아요. 어서 지구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
날이 풀리니 감기는 이제 더 슬슬 줄겠지요.. 이젠 장에 탈이 날까 염려해야겠네요.. 흐흑.
자신 돌볼 시간이 없으니 앞에서는 웃고
지친 몸 잠들면 녹초가 되고요.아무쪼록 모두 잘 되었으면 하네요.
엄마도 아빠도 아이들도 모두 건강했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