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마누라를 고발합니다.
저는 정말 너무 피곤합니다.
너무 아픕니다.
그래서 아프고 피곤하다고 했더니.. 웃습니다.
저는 아프면 안되는건가요? 그게 그래 웃긴 이야긴가요..?
아내는 저를 철인으로 보나봅니다.
오는 금요일 드디어 서울대병원에 갑니다.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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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뭐든 모두 해결할 것이다! 믿고 있으니 큰 문제입니다. 죽을 맛입니다. ^^
기운내십시오!
아프시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