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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든 주말..

 

 

오늘은 다른 날보다 두어시간 일찍 깨더니...

잠이 부족해서 악도 많이 쓰고 짜증도 많이 부리고...

노는 것도 신통찮고 먹는 것도 그렇고..

그러니 또 더 안좋고.. 악순환....

안그래도 약 먹이고 그래야는데.. 아주 많이 아픈건 아니고 살며시 감기지만..

정말 어렵디 어려운 하루가 가네요.

겨우 재워놓았더니.. 이젠 경비실에서 택배 찾아가라고 도대체 왜 10시가 넘은 시간에

콜을 주시는건지.. 게다가 큰 목소리로 말씀을 하셔서.... 섬짓.. ㅜㅜ

 

 

 

오늘은... 너무 너무 힘들었던..

그러고보니 난 아직 몸살 기운이 남아 있건만...

배려 따윈 없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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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소지구 머피의 법칙.. 오늘도 몸도 안좋은데.. 정말 너무 하네요..
@iwebstory 저는 아파도 병원에는 안 가는데요. 무서워서 못 가요. ㅡㅡ
얼마 전에 잠을 그렇게 잤습니다. 먹은 것이 거의 없었거든요.
저도 그런 줄 몰랐고, 아내는 알면서도 잘 버티니 괜찮은가 보다 했겠고요.
결국, 하루 15시간을 자는 요상한 현상이 일어났죠.
갑자기 음식을 해 주더라고요? 이제 제법 날짜가 된 것 같은데요.
일주일은 넘었고 10일은 되어 가지 않나? 싶은데요.
계속 잘 얻어 먹고 있습니다. ^^
그냥 드러누웠더니 설거지도 직접 하겠다고 하고
70%를 애 엄마가 해 치우고 있어요. ㅠ
살면서 처음 목격하는 광경입니다. ^^ 제가 하려 하면 못하게 막습니다.
제가 할게요. 그냥 다른 것 하세요! <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ㅠ
15년 이상 기다렸더니? 시간이 해결해 주네요. ㅎㅎ
@iwebstory 어떤 분 80만 원 짜리 오픈마켓 이야기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10분도 안 되었는데요. 댓글이 ^^
@소지구 크크크.. -_-
힘내세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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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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