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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링거

IMG_6787.JPG
거금 5만원...
근데 신기하고 쑤시고 몸살끼 잇던게 싸악 사라짐 ㅡㅡ

첨부파일

IMG_6787.JPG (1.9 MB)
0회 2017-06-0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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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영 분위기가 썰렁입니다. ㅡㅡ
하루 빨리 탁탁탁 하십시오.
@소지구 ?? 으잉?
@iwebstory 글이 보이니 좀 낫네요. 아프지 말자고요!
@소지구 지금도 빌빌..
@iwebstory 영양주사 도움이니,
평소 꾸준하게 음식과 충분한 휴식과 같을 수는 없지요.
저는 그렇게 까지 못합니다. 일단 주사바늘이 가장 무섭고요!
몸이 수상하다 싶으면 그냥 드러누워 버려요. ㅡㅡ
어여 나으소서 감기 무시할 꺼 못됩니다.
@퍼지 심한 수준은 면했네요.. 겨우.. 하하. 감사.
@천사별 어릴 때부터 주사는 겁이 안났는데.. 저거 꽂을 때 꽤 따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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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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