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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아빠도 병원행

 

 

어린이집에서 픽업할 때 소아과 가야할 꺼 같고...

아빤 이미 링거까지 맞고 왔고..... 새벽에 39도 가까이 치솟아서..

멍하긴 하지만 조금은 나으네요.

이젠 나이를 먹어가는건지.....

몸이 예전만 못하네요...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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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엄마는 원더우먼 ㅎ
@천사별 엄마도 깡으로 버티는거죠... 일하랴 이거 저거 하랴...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 듯..
수술 이야기가 있던데요. 늑대에요.
많이 편찮으신 건가요?
@소지구 하루 이틀 입원해서 수술 받는 것이라 중한 수술은 아닙니다. 그래도 수술은 수술인지라 부담은 되네요. 입원 때문에 바로 하진 못할 꺼 같고..
대학병원이라 일정이 바로 잡히지도 않고..
@iwebstory 몸이 편찮으시니 출산육아가 썰렁하네요. ㅡㅡ
그래도 좋으니 어서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어요!
큰 수술은 아니실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수술이죠. ㅠ
빨리 나으세요! ^^
@소지구 네 몸이 안좋기도 했고.. 많이 많이 바빴네요.. 갑자기 그랬네요....
@iwebstory 병원가셔서 링거 맞으실 정도면 고되셨던 거죠.
오로지 사랑 하나로 가족 위하여 최선을 다 하시는 모습은 너무 좋은데요.
남자 팔 두께가 ㅡㅡ 내 몸도 제발 신경 좀 쓰세요. ㅠㅠ
@소지구 정말 죽겠다 싶더군요.... 요즘은 그런 경우가 주기가 자꾸 짧아지는거 같아요. 앞전에 혼자 응급실 기어들어가서 링거 맞은거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iwebstory 많이 힘드셔서 그렇습니다.
버티기 보다는 살짝 꾀병이라도 어떨까요?
잠만 퍼질러 잤더니 사람이 바뀌어 버렸거든요.
하긴요. 일부러 그런다는 것도 아니기는 합니다. 어렵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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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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