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러 들어가기 아쉬워하더니만
델꾸 들어가서 나즈막히 노래 불러주며 등을 토닥쓰담
근데 바로 잠들어버리네요
이런 날도 오는군요 ㅠㅠ
'고마워 울 아들'
델꾸 들어가서 나즈막히 노래 불러주며 등을 토닥쓰담
근데 바로 잠들어버리네요
이런 날도 오는군요 ㅠㅠ
'고마워 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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