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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섭은 아이를 망친다?

 

어릴 때부터 잦은 간섭으로 아이를 키운다면..

어떤 아이로 자랄까요.

빌게이츠의 경우는 자신이 성공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자신의 모친이 자신을 거의 방치하다시피

자율성을 부여했다는 것.

빌게이츠 등 예시를 들 필요도 없이...

부모가 자식의 판단 및 행동에 너무 과하게 개입한다면..

자율성을 해칠 뿐 아니라 여러 문제가 있을..

 

두 아이를 키우지만..

최대한 간섭을 하지 않는 연습을 해야할 듯. 일관성 있게..

어렵죠.. 아암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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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어제 비슷한 글을 읽었어요. 부모가 아이가 하는 일에 지나치게 제동을 걸 경우 (안돼 위험해) 오히려 아이의 불안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낳는다고요. 언젠가 외국의 어느 전문가는 한국의 놀이터는 너무 안전해서 지루하다, 최악이다 라는 얘기도 했다더군요^^;
@이미님 어릴 때도 그렇고.. 중고등학교서도 부모의 공부해라부터 시작해서 너무 잔소리가 많은 듯. 어릴 때부터 체계적으로 잔소리 없이 보다 효율적인 환경 구축이 필요한 듯..........하지만 쉽진 않네요. 하하.
늘 피곤하실 텐데 드린 댓글이 신경 쓰여 변경해요.
건강하시기만 저는 바랍니다.
@얽힘 어잉? 소지구님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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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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