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천재와 바보 사이

· 2016-11-26 (토) 18:11:53 · 1191 · 8
temp_0_1480151221.JPG
"엄마, 나 파 쥬스 주세요!!"

그리고,
아빠가 주스를 홀랑 마시고선
마시는 척만 했다고 하니

".... (알로에 알맹이를) 씹고 있잖아!!"

첨부파일

|

댓글 8개

호오
크크크크크
당시에 저희는 굉장히 웃겼는데 어째 올리고보니 별로 안 웃긴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ㅋㅋ
그림이 그려집니다.
저도 많이 웃었네요... 크흐... 이러니 애를 키우나봅니다 힘들어도...
2016-11-27 (일) 10:19:12
천재들만 이해를 하고 바보는 이해가 안 되네. 된장. ㅡㅡ
알로에 사진을 보고서 '파'인 줄 알더란 얘기입니다... ㅎ
2016-11-28 (월) 14:26:05
ㅎㅎㅎ

저는 자제분이 워낙 출중하셔서..
절대, 그렇게는 감히 생각지 못했네요. ㅡㅡ/
어휘력은 창공을 찌르시는데 천재도 헛점이 있군요!! 흠..
장나꾸러기 엄마와 아들.. 아빠가 참 복이 많으신 분입니다!
아드님 머리는 제가 보장합니다!!!
혹시 몰라서 다시 여쭤보는데요. 지금 4살 맞으시죠?
재치와 센스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저희 5번 타자와 맞먹습니다. ㅎ

어찌되었던 저는 이해를 못했습니다. 패배 인정..
2013년 생이니 4살이죠? 미국식 나이 따르고 싶었지만 대세에 굴복했어요 ㅎㅎ;;
2016-11-28 (월) 21:22:48
ㅎㅎ 지금도 대 만족입니다! ㅡㅡ/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2-07 조회 927
16-12-06 조회 1,268
16-12-06 조회 1,385
16-12-05 조회 984
16-12-05 조회 1,224
16-12-05 조회 993
16-12-04 조회 906
16-12-03 조회 908
16-12-02 조회 885
16-12-02 조회 1,119
16-11-30 조회 1,137
16-11-30 조회 2,690
16-11-30 조회 1,057
16-11-29 조회 970
16-11-29 조회 998
16-11-27 조회 964
16-11-26 조회 1,192
16-11-25 조회 1,037
16-11-25 조회 1,444
16-11-24 조회 1,002
16-11-23 조회 1,146
16-11-21 조회 875
16-11-21 조회 1,022
16-11-18 조회 964
16-11-18 조회 1,021
16-11-18 조회 1,103
16-11-17 조회 931
16-11-17 조회 1,134
16-11-16 조회 968
16-11-14 조회 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