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와 바보 사이
"엄마, 나 파 쥬스 주세요!!"
그리고,
아빠가 주스를 홀랑 마시고선
마시는 척만 했다고 하니
".... (알로에 알맹이를) 씹고 있잖아!!"
그리고,
아빠가 주스를 홀랑 마시고선
마시는 척만 했다고 하니
".... (알로에 알맹이를) 씹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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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크크크크크
저도 많이 웃었네요... 크흐... 이러니 애를 키우나봅니다 힘들어도...
저는 자제분이 워낙 출중하셔서..
절대, 그렇게는 감히 생각지 못했네요. ㅡㅡ/
어휘력은 창공을 찌르시는데 천재도 헛점이 있군요!! 흠..
장나꾸러기 엄마와 아들.. 아빠가 참 복이 많으신 분입니다!
아드님 머리는 제가 보장합니다!!!
혹시 몰라서 다시 여쭤보는데요. 지금 4살 맞으시죠?
재치와 센스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저희 5번 타자와 맞먹습니다. ㅎ
어찌되었던 저는 이해를 못했습니다. 패배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