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심하면.. 결벽증이 온다...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도..
손에서 냄새가 나는거 같은....
정말... 극도로 피곤하네요.
너무나도 피곤해서 쓰러지는데...
그래도 안깨고 잘자던데 뭘.. 이런 소리 들으면...
욕이 목구멍까지 치솟다가...
3번째줄까진 제 이야기고...
비슷한 이야기 하다가...
친한 형님과의 대화에서 형님이 하신 말씀... 4번째 줄...
저는 그렇게 되고 싶지 않네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서로 그런 말 주고 받으면 너무나도 슬플 꺼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형님의 심정도 이해가 되어서..
(그렇다고 형수님이 나쁘다는건 아니고 좋으신 분이긴 한데...)
그 형님 생각에 제가 괜히 침울해지고 기분이 안좋네요 많이...
오늘도..
찢어진 손가락임에도 불구하고... 막둥이 목욕을 시켰네요.
자리에 앉았는데.. 찢어진 3개의 손가락이.. 미치도록 따갑네요.
쓰라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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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데, 정작 스트레스의 근원을 치료할 방법이 안 보이니.... 병을 달고 사는 처지네요 ㅎ
이미 찾았군.. 그래서 "이미"
당했다.
그리고 정작 중요한 하단 쪽..
우선.. 피부관리를 받으셔야 합니다.
차가운 물은 가급적 고무장갑을 끼고 ㅋ
로션을 무식하게 쳐바르고,
잘때는 장갑을 끼고 ㅎㅎ 보습유지차원 ㅎ
효과 좋더라고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