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서럽게 울게하다
아무리 자기 자식이래도 화날 때는 있죠
속상하게
엄청 혼냈더니 서럽게 울고
근데 혼내지 않으면 안되죠
어릴 때 따끔하게 훈육하고 커가면선 잔소리 많아선 안된다죠
그래도 너무 많이 혼낸게 어째 맘이 그래서
오늘 재울 땐 장난 많이 쳐주고 많이 사랑해주고
웃으며 잠들어서 다행
누구 말대로
남자는
여자 우는거랑
아기 우는건
못당하는
속상하게
엄청 혼냈더니 서럽게 울고
근데 혼내지 않으면 안되죠
어릴 때 따끔하게 훈육하고 커가면선 잔소리 많아선 안된다죠
그래도 너무 많이 혼낸게 어째 맘이 그래서
오늘 재울 땐 장난 많이 쳐주고 많이 사랑해주고
웃으며 잠들어서 다행
누구 말대로
남자는
여자 우는거랑
아기 우는건
못당하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5개
저는 만 3세 되기 전에는 무조건 네 하면서 왔는데요.
단 한 번도 혼낸 적이 없어서요.
36개월이 지나면 그때 혼나야 할 일이 있다면 혼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너무 빠른 것 같아 댓글 못 드렸습니다.
저는 지금도 만 3세 이전에는 훈육 원치 않아서요.
부모가 보여주는 모습 그대로 아이가 보고 배운다 생각합니다.
감히 어떻게.. 혼내십니까.. ㅡㅡ 안 됩니다.
물론, 제 혼자 생각입니다. 반론 제기.. 두루두루 살펴주셨음 합니다.
어떤데선 해야한다.. 누군 하지 말아야한다....
첫짼 너무 얌전하고 샌님 같아서 그런거 자체가 필요 없었어요.
막둥은 너무 개구지네요... 아....
혼을 내놓고 미안하다는 생각이 안 들 때 혼내 주심
아이도 숙응을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생각으로 그랬습니다.
만 3세가 될 때 까지는 혼내지 않았던 이유입니다.
제 생각을 말씀 드렸습니다.
그죠?
ㅜㅜ 그건 예수님이 와도 힘들지 않을까요..? 흐흑..
애가 펑펑까진 아니더라도.. 짜증이나 가볍게 우는건 종종 보겠지요... 에휴.....
잘 때는 천사 같다는 말은 정말 애 낳아서 키워봐야 제대로 아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