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개굴개굴

· 2016-12-05 (월) 14:27:08 · 982 · 8
캡처.PNG

설마하니 아침부터 눈도 안 뜨고 개그를 할 줄은 몰랐죠.


첨부파일

캡처.PNG (22.6 KB)
0회 2016-12-05 14:27
|

댓글 8개

멋지네요
웃기죠 뭐 ㅎ
덕분에 아침부터 웃었지요
2016-12-05 (월) 15:36:38
확실이 디자인이 되시니.. 화면이 고급이다! ㅎ
내용이 전부 담겼네요? ^^
글씨 새로 쓰는게 귀찮아서.... 그리고 이모티콘을 옮겨 넣는건 더더욱 귀찮아서.... 블로그를 그대로 캡처했을 뿐이에요 ㅎ
2016-12-05 (월) 18:33:45
저도 고민 중이던.. 파동의 구조를 이미지로 담으려 합니다.
그러면 쉽겠더라고요. ㅎㅎ
말로는 설명이 힘들어서요. ㅡㅡ

그러셨군요.. 훌륭하십니다!!
이런 아이들이.. 세상 속에서... 변하죠.. 좋게 말해서 현실적이 되어간다란건데....
전 그런 어른들의 틀이 정말이지 싫네요...
미친 것과 자유롭고 창의적인건 분명 다른건데...... 그걸 미친 짓이라 여기겠죠.
자신들의 틀에서 벗어나면 이지메나 해대고....


멋집니다 아들!~ 제 아들은 아니지만.. 아유 이뻐..하고 꽉 안아주고픈 모습입니다.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그래서 얘를 일찌감치 외국으로 보내버려야하나 어쩌나 아직까지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아직.... 멀었어요. 안 되겠더라고요.
아직 멀었긴 커녕 더 나빠지는거 같네요.
의식의 문제가 커요... 시스템만의 문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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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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