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cctv
어떤 어린이집들은..
부모들에게 실시간으로 아이들 지내는 광경을 접속해서 볼 수 있도록 한다던데..
이거 은근히 어린이집 입장에선 부담스러울 일이지만..
그렇게 하는 곳들도 은근히 있는 듯 하네요.
당연 저희네는 없습니다. 하하.. ㅜㅜ
감시하려는게 아니라.. 보고싶어서 그러는데.. 제한된 시간이라도.. 좀 보여주면 좋겠는데..
어린이집 보내니 시간이 나서 좋기는한데.. 자꾸만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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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힘들다고' 부연설명 : 꼭 좋은 것은 아니다! ㅋ)
아이가 어떤 존재인지 몰랐을 때는
저도 일만 할 때 였지요.
직접 안고 살면서 지지고 볶다 보니..
야.. 이거이 딴 세상입니다. ^^
그러니 그러실 수 밖에요.!!
막둥이는 제가 거의 독박하는데... 그래선지 맘이 더 쓰이는건 솔직히 사실이네요.
물론 첫째 너무 이쁩니다. 첫째는 인물도 좋지만 머리가 명석한데 착해요.
막둥은 인물 좋지만... 솔직히 고집도 너무 강하고... 흐흐흐흐..
일이야 당근 안 하셨지요.. 일은 제가..
그런데 안 좋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합류했습니다. 독박의 문제점이 보였거든요..
네.. ㅎㅎ
원래요. ㅎㅎㅎ 정이란 것이 주는 놈이 깊히 빠진다 해요. ㅎ
그러니 당근이시지요. ^^
두 분 모두 인물이 좋군.. ㅡㅡ
결론은 이것이군.. ㅡㅡ
엄마, 아빠 외모된다! ㅡㅡ/
첫째는 제가 지금처럼 안했어도... 벌이에 전념하되 애와 신나게 놀긴 했습니다.
먹이고 재우고 이걸 안하였을 뿐... 하긴.. 밤새는 날이 많았는데...
지금은.. 정작 제가 훨씬 많이 봅니다. 자연스레 일이 줄었습니다.
아내가 더 법니다. 역전 되었지요. 그러니 또 더 애를 많이 봅니다.
악순환이 거듭 됩니다. 근데.......... 이걸 내가 왜 쓰지..? 아내가 보면 안되는데..
그래야 아이와 엄마, 아빠 모두 행복하니까요. 동의합니다!
그사이에 눈치를 까다니.. 헐.. 푸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