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들 하죠...
오냐오냐만 하면... 갸가 뭘 두려워할까요...
제멋대로겠죠..
라고 스스로 위안 삼으며.. 오늘도 열심히 야단을 쳤습니다 크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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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야단이요? 되려 야단 맞아요! 클나죠. 찍소리 안 하고 '참 잘 하셨습니다!' 만…
익혀 놓으니 엄청 빠르군? 줄임표요 ㅋ
다만 혼을 내는게 내 감정이 섞인거에서 판단한건 아닌지, 혼낼때도 내 감정을 섞지 않고 혼내야 한다고 생각해요~ 혼낼때는 항상 무섭게해서 혼낸다보다는 잘못된 걸 "알려준다" 라는 개념으로 가야함다~
그리고 아이들은 부모가 혼낼 상황에 혼을 내지 않아주면 오히려 불안해하는 심리가 있어요.
즉, 이런 행동에 대한 한계치를 스스로는 모르니 누군가 한계점을 알려주면 안심이 된다고 합니다.
나중에 커가면서 부딪히면 왜 이렇게 되어야는지 납득하지 못하고 더 엇나갈 꺼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정말.. 커서는 매를 들면 안되고 어려서 분명히 일깨워란 옛 어른들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