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남의 나라 이야기로 들리네요 ㅎㅎ
친척네 애들은 딸들인데 아빠에게 벌써 챙기더군요
9살 5살 밖에 안되었는데
음 우리 아들은 엄마에게 언제쯤 그럴까요? ㅎㅎ
아 그건 화이트데이 ㅎㅎ
힘들어도 애 키우는거 재미나죠
친척네 애들은 딸들인데 아빠에게 벌써 챙기더군요
9살 5살 밖에 안되었는데
음 우리 아들은 엄마에게 언제쯤 그럴까요? ㅎㅎ
아 그건 화이트데이 ㅎㅎ
힘들어도 애 키우는거 재미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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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물론 전 주죠.. 하하.. 아내는 그런거보단 생일 때 빵빵하게 쏘는 스타일이라...
생일을 챙기지 그런 이상한 날 어케 다 챙기냐고... 크크크크크.. 그래도 가끔은... 받고프네요. 크..
그래도 반응이 좋으면 원래 사주는 재미(?)가 있는 법인데 말이죠... 으흠.. 여튼 전 내일 평소와 같습니다 크..
하지만 아들이 아빠에게는 그만입니다. ㅡㅡ/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