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재우고...
아내랑 함께 늦은 야식... 사실 둘 다 저녁을 못먹어서...
처음 이 집을 사서 들어왔을 당시를 떠올리며.... 이사 중에 바닥에 박스 하나 깔아놓고 라면 올려놓고
먹던 때가 생각이 나서..
그렇게 해보았네요.
가구들도 아직 안들어와서 바닥에 박스 놓고 먹던 그 때 생각하면..
정말 미소가 절로 나던데......
이러니...
혼자 사는 것도 때론 좋겠지만..
역시나.. 결혼을 해서 함께 살아야지요. 재미난 기억들.. 지워지지 않죠..
그렇게 그렇게.. 자식들도 하나 둘 태어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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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맛있네요? ㅎㅎ
추억이 있음 좋은데요.
저희는 정말 없네요?
바로 실전으로 ㅡㅡ
말씀 주셔서 먹어 본 거에요. ㅡㅡ 궁금하잖아요!! ㅎ
맛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