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눈을 뜨면 하는 말 둘

"엄마"

"과자"


20개월 아이? 아이?의 눈 뜨면 생각나는 ㅜㅜ
엄마는 이해가 되는데... 과자가 왠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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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과자...라고 하면 '그래, 치과 가자' 라고 응수합니다... ㅋ
ㅋㅋㅋㅋㅋ 귀엽네요~
저희 막내는 요즘 눈만 뜨면?
아빠 담배를 훔쳐 갑니다. ㅡㅡ
아빠가 뭘 하고 있나? 눈치를 살피면서리?
하나 씩, 오늘 결국은 당했네요. 흑
은우야! 하면.. 네 하고는 숨어 있어요.
엄마, 아빠 표현은 제 기분 내키는대로 하고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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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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