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부터 12시간이나 연속 보기... 아직도 서너 시간 더..
온몸이 안좋은 상태로 애 보는거.. 그것도 종일..
오늘이 역대 제일 힘든 듯..... 쉬 고 싶 다 ㅜㅜ
온몸이 안좋은 상태로 애 보는거.. 그것도 종일..
오늘이 역대 제일 힘든 듯..... 쉬 고 싶 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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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피곤하심이 여기까지 전송됩니다.
편찮으시군요. ㅡㅡ
시간을 두고 빠졌어야죠. ㅡㅡ 저는 그래도 시차가 있었거든요. ㅠ
수현님 말씀처럼 보약 같은 것을 조금 챙겨 드십시오.
보약이 효과 있는 것 맞아서요. 알면서도 일부러 안 먹었는데요.
이제는 저도 먹어볼까 합니다. 잘 먹으면 그래도 버틸 수 있습니다.
하긴, 진짜 문제는 음식이 아니라 챙겨 먹을 생각을 못 하는데 있네요. ㅡㅡ/
부부가 같이 사는 것, 어쩌면 나 이것 하고 넌 이것 좀 하고
이런 것 정도는 서로 돕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ㅡㅡ/
꼭 식사는 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단 못 먹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엄청 이롭다 생각합니다.
많이만 잡수세요!
댓글 드리고는 멍한 놈이 또 깜박하고는 나갔다 왔죠?
돌아와서는 막걸리로 시작을… ㅋ 한 잔 먹다가 이것은 아닌데?
잽싸게 밥 한 그릇 펐는데? 다음이 안 보였습니다.
상추 좀 씻어주세요! 한 후, 깻잎과 상추, 마요네즈,
고추장 이렇게 먹다가 열불나서 잤습니다. 지금까지 ㅎㅎ
맛이 또 없더라고요. ㅡㅡ 문제가 몸이 아프니 문제네요.
알약 먹고 살 수 있음 참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