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이 들어와서 수정하려다가.. 유지보수... 계약서를 갱신했던가...싶어서 뒤져보니...
2015년 11월 만료... 헉..
그간 계속 해줬는데...?
작년은 거저로 해줬네요...
올해도 안작성되었고... 그래서 작업 전 전화를 줬더니....
난 내 서류가 소실된 것으로 알아서 여쭤봤더니...
자기네들도 서류가 없다고..
결구... 작년꺼... 그저 먹었네... 하하... 2013년에 홈페이지 작업을 해주고..
그 뒤로 유지보수 계약서 썼는데... 작년에 빼먹었네요.
빠졌다고 말도 안하고 요청하고 서비스 받고.. 그러고 있었던거...네요.. 하하.
와....... 내가 몰랐으면.. 얍샵하게 계속 서비스를 받고 있었겠... 하하..
너무하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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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거래처 분들이 치사하십니다. ㅡㅡ/
전 딱 막둥이 육아 모드 돌입할 때라... 잊고 집중을 못했던거 같네요.
다른 것은 몰라도 최선은 다 하셨습니다! 이 가치가 더 크네요.
다른 분들 같으면 달라고 할텐데요. 역시 iwebstory 님은 깔끔하세요!
못 받으면서 바둥바둥 이런 형태가 더티겠지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러라고 있지 않았겠습니까? ^^